KB투자증권이 LG생활건강에 대해 화장품과 음료부문이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지연 KB투자증권 연구원은 "더페이스샵의 해외 진출과 코카콜라·해태음료의 시너지 효과 등을 통해 올해 화장품과 음료 부문의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2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또 "일본과 중국 시장의 매출액 비중을 2011년 8%에서 2020년 20% 수준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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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1:57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