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뉴 아이패드' 순식간에 예약 마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뉴 아이패드` 순식간에 예약 마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2일(현지시간) 워싱턴 포스트 등 미국 언론들이 오는 16일 본격 출시되는 애플의 `뉴 아이패드`의 예약주문량이 이미 동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뉴 아이패드 구매자들은 오는 16일 애플 스토어에 직접 가서 구입하지 않을 경우 온라인 주문으로는 2∼3주 정도는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애플은 "`뉴 아이패드`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예상을 뛰어넘는다"며 "선주문 수량은 이미 모두 팔렸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7일 일반에 공개된 `뉴 아이패드`는 아이폰4에 버금가는 고해상도 화질에다 4세대 통신망 통신망 롱텀에볼루션(LTE) 지원 등의 기기 성능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애플은 지금까지 5천500만대의 아이패드를 판매했으며 올해말까지 최소한 현재까지 판매한 수량 만큼 더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