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서울시, 하천 비상대피 알림시스템 설치 확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하천 비상대피 알림시스템 설치 확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는 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하천 내 비상대피 알림시스템 설치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시는 반포천 등 3개 하천에 강우량계, CCTV, 비상경보시설 등 비상대피 알림시스템을 설치하고, 도림천 등 6개 하천의 시설을 추가로 보완해 집중호우시 재난을 예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2009년 하천 내 비상대피 알림시스템 설치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해 불광천 등 11개 하천 35개소에 비상대피 알림시스템을 확대 구축해 갑작스런 수위 상승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해왔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