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언론에 의하면 EU 집행위원회는 역내에서 유통되는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일본산 식품과 사료 등에 대한 수입 규제 조치를 10월 말까지 계속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해 11월에 수입 규제를 올해 3월까지로 연장한 데 이어 이번에 다시 2차 연장 조치를 취했습니다.
EU는 후쿠시마 등 일본 내 11개 도현(都縣) 지역을 방사성 물질 검사증명서 첨부가 의무화된 감시 강화 대상지역으로 지정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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