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이웃사촌이라는 말은 옛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웃사촌이라는 말은 옛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웃집에 들어가 사육설비를 훔친 40대가 경찰에 잡혔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29일 이웃집 축사에서 사육용 설비 등을 훔쳐 판매한 혐의(특수절도)로 개 사육업자 박모(47)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 등은 지난 5일 오후 8시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의 이웃집 소 축사에 들어가 전기모터기, 산소통, 전선 등을 들고 나오는 등 최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437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20년 동안 같은 동네서 생활한 박씨는 이웃이 집을 비우는 시간대를 잘 알고 있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