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기 총재는 지난해 11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마지막 모임 후 유로존의 상황이 매우 긍정적으로 변화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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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유로존은 지난해 4분기에 매우 허약했지만 이제는 여기저기서 나타나는 다소 호전되는 징후를 통해 잠정적인 안정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드라기 총재는 이어 "일부 국가들에서는 가벼운 경기후퇴가 예상되지만 유로존의 전반적인 상황은 안정화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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