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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취했어 혼자 갈 수 있어, '빵' 터지는 표정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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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취했어 혼자 갈 수 있어, `빵` 터지는 표정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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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안 취했어. 혼자 갈 수 있다니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나 안 취했어. 혼자 갈 수 있어"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보면 독특하게 생긴 한 동물이 다섯 손가락을 쫙 펼친 채로 한 손을 앞으로 쭉 내밀고 있다. 그리고 졸린 듯한 퀭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다.


    이 사진 속 동물은 양껏 취한 듯한 얼굴을 하고 있어 보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술 취한 동물같아", "눈이 풀린게 꼭 사람 닮았다" "웃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면서 폭소하고 있다.

    한편 이 동물은 알락꼬리여우원숭이라고도 불리는 호랑이꼬리여우원숭이로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에도 등장한 적이 있는 마다가스카르 섬에만 서식하는 동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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