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티아라의 소속사 측은 "티아라가 데뷔 3주년을 맞아 팬클럽 창단식과 초대형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음반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연기 활동을 잠시 멈추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일본 활동을 현재의 10% 비율에서 30%로 늘려 본격적으로 열도 공략에 나설 것이라 덧붙였다.
2009년 `거짓말`로 데뷔한 티아라는 `보핍보핍`, `너 때문에 미쳐`,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 연달아 히트곡을 만들어내며 최고의 걸그룹 위치에 올랐다. 거기에 은정, 지연, 큐리 등은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왕성한 개인활동을 펼쳤다.
한편 티아라는 2012년 일본 활동을 30%로 늘려 본격적으로 일본 열도 공략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