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동 국세청장은 27일 서울에서 푸아드라흐마니 인도네시아 국세청장과 국세청장 회의를 가졌습니다.
국세청은 앞서 6일 `2012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에서 해외진출기업의 보호·지원을 위한 세정외교를 전개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 청장은 이번 회의에서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이 세무애로 없이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세정지원을 해줄 것을 인도네시아 측에 당부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한국의 7대 교역대상국 중 하나로 지난해 12월 현재 1천544개 기업이 57억5백만달러를 투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