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소형주택 브랜드 `자이 엘라(Xi-ella)`를 도입하고 소형주택 사업에 본격 나섰습니다.
GS건설에 따르면 `자이엘라`는 아파트 브랜드 `자이`에 라틴어로 `작다`라는 의미의 `엘라`를 합성한 겁니다.
GS건설은 오는 4월 서대문구 대현동에서 분양하는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에 브랜드 `자이엘라`를 처음으로 적용할 계획입니다.
한편 국내 소형주택 브랜드는 롯데건설의 `캐슬루미니`를 시작으로 금호건설 `쁘띠메종`, 쌍용건설 `플래티넘S`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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