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HF공사, '징검다리 전세자금 보증' 출시

관련종목

2026-04-15 18:3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HF공사, `징검다리 전세자금 보증`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서종대)는 저축은행과 신협, 할부금융사 등 제2금융권 고금리 전세자금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저소득 서민이 은행의 보증부대출로 갈아타는 `징검다리 전세자금보증`을 27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증지원 대상자는 부부합산 연소득 3천만원 이하 전세거주자로서 2월 26일 현재 제2금융권에서 실행된 전세자금대출을 정상적으로 이용하고 있어야 합니다.


      또 보증지원 한도는 질권설정을 요건으로 ▲연소득 2,000만원 이하 가구에는 최대 5천만원 ▲연소득 2천만원 초과 3천만원 이하 가구는 최대 7천 500만원입니다.

      `징검다리 전세자금보증`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금융거래확인서와 임대차계약서 원본, 소득금액증명원, 주민등록등본 등을 준비해 은행을 방문하면 은행에서 보증심사를 통해 전세보증금 반환채권에 질권을 설정한 후 제2금융권 대출기관 계좌로 직접 상환하게 됩니다.


      국민과 우리, 기업, 경남은행은 27일부터 보증상담과 신청이 가능하고, 농협과 신한, 하나, 외환은행 등도 전산 구축이 완료되는 대로 다음달 중 보증신청이 가능도록 할 계획입니다.

      HF공사 관계자는 "올해 안에 징검다리 전세자금보증을 5천억원 한도로 공급할 계획"이라며 "저소득 서민 가구의 금리부담이 약 390억원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