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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민관합동 특별점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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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4대강 전 구간의 안전문제를 점검하기 위한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국토해양부는 대학교수와 한국시설안전공단, 엔지니어링 전문가 등 총 93명으로 점검단을 구성하고 오는 27일부터 4대강 보와 수문, 바닥보호공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점검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하천 바닥의 변동현황이나 수중 시설물은 음향측심기와 3차원 음향 영상탐사 등을 실시해 세굴과 시설물 변형, 침하여부를 조사합니다.

    국토부는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시공회사에 보완을 지시하고 시공사는 책임감리원의 확인을 받아 준공 검사원을 제출하도록 해 4대강 준공 전에 미비점을 모두 보완하기로 했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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