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제로인에 따르면 미래에셋퇴직플랜채권형 자펀드는 1년 수익률 7.47%를 기록해 업계 채권형 퇴직연금 펀드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나타냈습니다.
2위는 한국운용의 ‘한국투자퇴직연금자펀드(국공채)’가 6.76%를 기록했고 그 뒤를 수익률 6.35%로 신한BNPP의 `퇴직연금증권자투자신탁 2`가 차지했습니다.
서재춘 미래에셋자산운용 상무는 "우량 종목을 발굴함으로써 장단기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시현하고 있다”며 "퇴직연금 펀드가 은퇴 후를 대비하는 장기 자산인 만큼 변동성을 줄인 안정적인 운용으로 고객 자산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