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인도네시아 `그린비즈니스센터(GBC)`에 입주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린비즈니스센터는 한국(중소기업청)과 인도네시아(중소기업부)가 공동 설립한 기구로, 한국의 녹색기술과 인도네시아의 녹색자원을 이용한 협업으로 그린비즈니스 모델을 발굴ㆍ육성하기 위해 작년 7월에 설립됐습니다.
입주대상은 인도네시아 진출을 희망하는 녹색사업 영위 중소기업으로 입주기업에게는 사무공간과 마케팅 등 전문 컨설팅 과정이 지원됩니다.
그린비즈니스센터에는 총 13개 기업(한국 9개, 인니 4개)이 입주할 수 있으며, 현재 8개(한국 7개, 인니2개)의 기업이 입주한 상태입니다.
입주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진흥공단 글로벌사업처(02-769-6843)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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