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직장인들 "월급 5% 늘었는데, 지출은 26% 늘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직장인들 "월급 5% 늘었는데, 지출은 26% 늘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직장인들의 살림살이가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들의 생활비를 조사한 결과, 올해 가계 수입은 평균 3백9십여 만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5.1%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


    이에 반해 지출은 지난해 평균 2백4십여 만원으로 조사돼, 지난해 보다 26%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서울지역에 사는 직장인들이 생활의 여유가 더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서울지역 거주 직장인들은 한 달 평균 455만원을 벌고 331만원을 지출해 평균 124만원 정도의 여유자금을 가진 반면, 수도권 거주 직장인들은 수입은 359만원으로 서울 직장인에 비해 적었지만 생활비도 180만원으로 적어 여유자금은 178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