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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지난해 방송통신 민원 구제율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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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지난해 방송통신 민원 구제율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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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방송통신위원회에 접수된 민원 10건 중 6건 가량이 실제 피해 구제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통위는 `2011 방통통신 민원 주요 동향`을 발표하고 이용자가 피해구제를 요청한 방송통신 민원 2만 8천608건 중 1만 8천718건을 해결해 65.4%의 피해구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전체 방송통신 접수민원은 총 4만 3천338건에 달했고 이중 방송민원은 5.7% 감소한 6천118건, 통신민원은 8.1% 늘어난 2천795건을 기록했습니다.

    방통위 관계자는 "앞으로 방송통신민원협의회 회의를 수시로 열어 단기간에 민원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민원에 대비하고 각 사업자별 `민원만족도`도 분기별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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