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지원되는 기금은 대출자 모니터링과 상환관리, 대출자 경영 컨설팅을 통한 상환율 개선과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와 전문교육 참가 그리고 홍보활동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씨티는 지난 30년간 전세계 60여 개국에서 이 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한국에서의 지원 사업은 지난 1999년 신나는조합의 그라민트러스트 교육훈련 참가를 도와 국내 최초로 마이크로크레디트 사업을 소개한 이후, 신나는 조합의 운영비를 지원하는 형태로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 1월 30일 오전 서울 중구 다동 소재 한국씨티은행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2 마이크로크레디트사업 후원협약식’에서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좌로부터 여섯번째)과 정명기 신나는조합이사장(좌로부터 일곱번째)이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