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이 1,120원대 초반에서 소폭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오전 9시2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70원 오른 1,123.90원을 기록했다.
원ㆍ달러 환율은 그리스 국채교환 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감으로 전 거래일보다 2.10원 내린 1,121.10원에 개장한 뒤 보합세다.
최근 2주간 급락세에 대한 부담감으로 1,120원대 초반에서 지지선이 형성됐다.
같은 시각 원ㆍ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70원 내린 1,463.03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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