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그룹은 국내를 비롯, 홍콩 거래소에 본격적인 ETF라인업을 확장한 미래에셋자산운용(홍콩), 캐나다와 호주 시장의 ETF운용사인 호라이즌ETFs를 포함하는 전세계 4개국에 ETF 상품을 선보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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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콩거래소에 상장한 TIGER ETF 시리즈는 이머징아시아컨슈머(TIGER S&P Emerging Asia Consumer), 글로벌컨슈머브랜드(TIGER S&P Global Consumer Brands) 등 2개의 소비재 기업 투자 펀드와 아시아이머징마켓 10개 국가의 금융주, 정보기술, 에너지, 산업재, 소재 등 5개의 섹터 펀드입니다.
전체 설정액은 약 710억원(USD 6,300만달러) 규모이며 개별 펀드로는 이머징아시아컨슈머ETF와 글로벌컨슈머브랜드ETF가 각각 약 175억원(USD 1,550만달러)으로 규모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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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미래에셋자산운용(홍콩)은 총 8개의 ETF를 보유하게 됐으며 전체 운용 규모는 약 1,255억원(USD 1억 1100만달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