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6.41

  • 50.09
  • 1.09%
코스닥

955.37

  • 7.45
  • 0.79%
1/4

109개 대학 등록금 인하, 주요 사립대는 '미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09개 대학 등록금 인하, 주요 사립대는 `미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국 344개 대학 가운데 109개 대학이 올해 등록금을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24일 한국장학재단이 집계한 결과 올해 대학들의 등록금 현황에 따르면 344개 대학 중 112곳이 명목 등록금 수준을 결정했다. 이 가운데 109개 대학은 지난해보다 인하, 포항공대 등 3개 대학은 동결했다.


    109개 대학의 등록금 인하는 학생들의 반값 등록금 요구와 정부의 국가장학금 지원정책 및 권고 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부산대와 경남대, 명지대, 서울여대, 순천향대, 인하대등이 5% 이상 등록금을 인하, 대구가톨릭대, 동양미래대학 등은 3~5%, 고려대와 광운대, 숙명여대, 차의과학대, 한국교원대 등은 3% 미만으로 인하했다.


    한편 서울 주요 사립대 중에서는 고려대가 2% 인하를 결정, 연세대 등 상당수 대학은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한 상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