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프리미어리그 '데뷔전' 박주영, 평점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데뷔전` 박주영, 평점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공격수 박주영(27)이 데뷔전을 치뤘다. 하지만 박주영은 영국 언론으로부터 썩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시즌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39분 교체 투입된 박주영은 경기가 끝날 때까지 약 10분간 뛰었으나 이렇다 할 활약이 없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박주영의 이날 활약에 평점 3점을 매겼다. 팀 동료 안드레이 아르샤빈 등과 함께 양팀 통틀어 최저 평점이다.


    스카이 스포츠는 박주영에 대해 `늦게 나온 카메오`라고 평가했다.

    역시 후반 32분에 교체로 들어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31)에게는 평점 4점을 줬다.

    맨체스터 이브닝뉴스는 박지성에 대한 평점을 6점으로 정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