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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스마트폰으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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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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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이번 설에는 전국에 눈,비가 내려 막히는 귀성길이 더욱 부담이실텐데요,

      좀 더 수월하게 고향을 다녀오실 수 있는 스마트폰 서비스를 김호성 기자가 소개드립니다.


      <기자>국토해양부는 `고속도로 교통정보`와 `통합교통정보`를 통해 도로상황을 제공합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받으면, 고속도로상황, 최단거리, 최소시간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소셜서비스를 통해 교통정보를 공유할수 있는 채널도 넓어졌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페이스북에 `명절교통정보 나누기`를 개설해 운영합니다. 막히는 도로, 사고발생 등에 대한 정보공유가 더 쉬워졌습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설날교통정보` 콘텐츠를 별도로 구성했습니다. 별도로 구성한 콘텐츠에는 교통편 예약과 시간표 정보까지 포함됐습니다.

      이 뿐 아니라 네이버 모바일을 통해서는 주요 인터체인지의 CCTV보기에다가, 전통시장과 마트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동통신사들도 구정 연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정보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사들은 CCTV를 전국 각 지역에 설치하고 스마트폰의 이동통신망과 연계해 특허까지 출원했습니다.


      더 나아가 LG유플러스는 보다 더 실시간으로 도로상황을 알리기 위해 인터넷포털 다음과 제휴했습니다.

      이통사들이 준비한 도로교통앱을 활용하는 방법도 이번 구정 귀성길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WOW-TV NEWS 김호성입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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