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9.15

  • 208.86
  • 3.62%
코스닥

781.51

  • 27.38
  • 3.38%
1/4

정태영 사장, "관리를 위한 관리는 필요없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태영 사장, "관리를 위한 관리는 필요없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태영 현대카드,캐피탈 사장이 관리를 위한 관리는 변질할 수 밖에 없다면서 회사의 경영시스템의 파괴적 변화를 단행했습니다.

    정 사장은 오늘 트위터를 통해 "발전의 기틀이었지만 점점 족쇄가 되고 있는 제도들을 철폐하기로 했다."면서 "부서의 평가지표인 KPI와 부서의 인력TO 철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100가지가 넘던 전략과제 SPB를 10개 이내로 줄였다."고 덧붙였습니다.

    ADVERTISEMENT


    시스템 변경과 관련해 정 사장은 "여러 제도나 관리기법은 시간이 감에 따라 목적을 상실하고 관리를 위한 관리로 변질한다."면서 "다들 이유도 모르고 관성으로 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Make Break Make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