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속보]증선위, 오덕균 CNK 대표 등 4명 검찰 고발 결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증선위, 오덕균 CNK 대표 등 4명 검찰 고발 결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당국이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 개발과 관련해 주가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오덕균 CNK 인터내셔널 대표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증권선물위원회는 조금전 끝난 정례회의에서 오덕균 CNK 대표와 일부 임원 등 4명을 미공개정보 등을 이용한 불공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는 안건을 상정해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또 외교부 차관과 국무총리실장을 지낸 조중표 CNK 고문 등 6명은 간접적으로 이들의 불공정거래에 동조한 것으로 보고 수사기관에 통보하기로 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