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설 수입품가격 크게 올라..생선, 와인, 위스키 급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설 수입품가격 크게 올라..생선, 와인, 위스키 급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설 명절을 맞아 수입 생선값이 크게 올랐고 선물용 위스키와 프랑스산 와인값도 뛰어 올랐습니다.

    17일 관세청은 냉동 조기의 ㎏당 수입가격을 6천363원으로 지난해보다 30.4%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냉동고등어는 2천944원으로 30.1% 상승했고 냉장 명태(17.4%), 명태피레트(17.4%) 등도 급등했습니다.

    돼지고기는 ㎏당 3천961원으로 지난해보다 15.8% 올랐고, 배추값은 628원으로 67.1%, 쇠고기(6.7%), 감(6.9%), 밤(6%) 순으로 올랐습니다.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은 프랑스산 와인도 병당 수입가 1만4천13원으로 23.9% 급등했고, 위스키는 2만322원(700㎖ 기준)으로 10.1% 뛰었습니다.

    반면 고사리(-4.5%)와 대추(-10%), 도라지(-11.2%), 오징어(-1.5%) 등은 값이 내렸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