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국민의 권리를 최대한 확대하고, 국민의 생활을 우선시하는 책임정당이 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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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책의 모든 목표는 국민의 삶의 문제를 푸는 것이어야 한다"며 "시장의 탐욕을 견제할 브레이크로, 재벌개혁은 그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민주통합당은 모든 자원을 사람에게 투자하는 보편적 복지국가를 만들겠다"면서 "복지는 시혜가 아니라 국민의 기본권이자,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성장의 동력"이라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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