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한국 시장 싸다! 주식 비중 확대하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 시장 싸다! 주식 비중 확대하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토러스 투자증권은 글로벌 유동성이 안전자산에서 위험자산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주식 비중을 늘려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박승영 토러스 투자증권 연구원은 "각국 중앙은행들의 조치로 글로벌 유동성이 안전자산에서 위험자산으로 이동 중"이라며 "이런 여건을 고려할 때 주가수익비율(PER)이 9배를 밑도는 한국 주식시장은 싸다. 주식의 비중을 늘려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프랑스의 신용등급 하향이 작년 10월 유로존의 붕괴와 미국 경기의 더블딥(이중침체) 우려를 촉발할 때와 맞먹는 악재로 발전할 가능성은 작다"고 강조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