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시작되는 춘절 연휴를 맞아 롯데백화점은 본점의 모든 출입문과 외벽, 그리고 주변 가로등에 중국어로 제작된 새해 인사 스티커와 현수막을 부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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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통역 서비스를 강화해 1층 정문에 위치한 통역 데스크 외에도 매장 내 중국어 통역원을 10명 이상 추가해 총 30여명 규모의 통역 서비스 조직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밖에 오는 17일과 20일에는 현지 신문인 `인민일보`에 중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광고를 게재하고 중국 내 유명 포탈 `바이두` 등과 연계한 경품 행사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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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중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612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이는 전체 외국인 매출을 52%를 차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