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규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무난한 1월 옵션 만기를 예상했고, 크게 빗나가지 않았다. 외국인 중심으로 유입된 비차익매수는 의외였지만, 최근 낙폭이 컸던 업종에 매수가 집중돼 순수한 비차익거래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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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연말배당에 대한 불확실성이 아직 남아 만기 후폭풍에 대한 우려가 나올 수 있지만, 연말 배당이 가시화될 수 있는 2월 옵션만기까지는 대규모 프로그램 매도는 힘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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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19:11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