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는 그러나 이탈리아처럼 앞서 등급 감시 대상에 포함됐던 프랑스에 대해서는 "올해 AAA가 유지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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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는 피치에 의해 최고 등급에서 4단계 밑인 A 플러스를 부여받고 있다.
한편, 피치는 지난해 12월 이탈리아 외에 스페인, 벨기에, 슬로베니아, 키프로스 및 아일랜드 등 6개 유로국을 등급 감시 대상에 포함했으며 평가 결과를 오는 31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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