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학교폭력 이제 117을 누르세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학교폭력 이제 117을 누르세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학교 폭력 신고전화가 117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해규 한나라당 정책위부의장은 10일 한 언론사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정부와 야당이 11일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당정협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표되는 대책은 학교폭력 신고번호를 각 시ㆍ도경찰청이 운영하는 `117 학교 여성폭력 긴급지원센터`로 통합한다는 내용을 담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2일 비대위 회의에서 "불이 났을 때 `119`하면 통하듯, 학생들한테 어느 한 곳만 쉽게 기억했다가 상담을 원하면 상담사가 알려주고 대화한 것을 부모님께도 연락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