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희림, 20억원 규모 내곡지구 감리용역 추가 수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희림, 20억원 규모 내곡지구 감리용역 추가 수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SH공사와 20억5천여만원 규모의 서울 내곡지구 1단지 아파트 건설공사 책임감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전체 용역비 약 45억원 중 45.4%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희림은 지난해 3단지, 5단지, 7단지에 이어 이번 1단지 책임감리용역까지 수주하면서 내곡지구 보금자리와 관련한 수주 규모를 약 44억원으로 늘렸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