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IT전문기업 케이엘넷(대표 정유섭)이 2012년도 정기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우선 전자물류사업본부, IT사업본부, 교통물류사업단으로 조직을 재정비하고 신설된 교통물류사업단에는 스마트화물운송정보망(짐차넷) 개발운영팀 과 영업팀, 교통정보팀을 두고 새로운 수익창출을 시도하는 것은 물론 기존 전자물류사업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적인 시너지 창출에 역점을 둘 계획입니다.
또 SI(시스템통합)사업은 새해부터 시행되는 대기업 공공소프트웨어(SW)사업 참여제한 강화의 기회를 적극 활용해 공공 부문 정보화사업에서의 시장지위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케이엘넷 관계자는 "올해 핵심사업인 전자물류사업과 SI사업, 신사업으로 본격 추진중인 스마트화물운송 정보망사업 조직의 역량을 집중해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속에서 주력사업에서의 시장지위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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