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탁한 기금은 지역 우수인재 육성과 역외 유출방지를 위한 장학사업 재원으로 쓰여지게 됩니다.
박영빈 경남은행장은 "경상남도의 미래 경쟁력은 지역의 꿈나무인 학생들로부터 비롯된다"며 "우리 학생들이 더 큰 포부를 품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각별히 관심 가질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경남은행은 `경남은행장학회`와 `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을 통해 각종 장학사업과 아동·청소년지원사업을 활발히 벌이는 한편, 지난 9월에는 고졸 신입행원 채용을 13년 만에 부활시켜 경남·울산·부산지역의 특성화고 학생 24명을 채용했습니다.
사진설명: 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사진 오른쪽)이 경남미래교육재단 고영진 이사장에게 `기금 기증서`를 전달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