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은 여성인력과 이공계 출신, 지방인재, 공공기관 청년인턴 그리고 업무관련성이 있는 중소기업에서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자는 우대하고 고졸 입사자는 4년이 경과하면 일반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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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신동식 인사교육팀장은 "차별적 요소를 없애고 균등한 취업기회를 부여했다"며 "앞으로 개인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과 활동을 한 지원자와 중소기업지원정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인재가 입사에 유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