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앤썬(대표이사 우희명)이 아코르와의 프랜차이즈 계약에 따라 내년 2월 서울 지하철 역삼역 인근에 앰배서더 브랜드를 내건 머큐어 앰배서더 강남을 열고 영업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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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에는 360실 규모의 `이비스 앰배서더 인사동`이 문을 열 예정이며 앰배스텔(대표이사 주명건)과의 위탁계약에 따라 아코르가 운영을 담당합니다.
노보텔 앰배서더 성북은 2015년에 객실 300개 규모로 성북 민자역사 복합 쇼핑몰 내에 설치될 예정이며 성북민자역사 주식회사의 의뢰를 받아 역시 아코르가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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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르 앰배서더 호텔 매니지먼트는 90개국에 4천300여개의 호텔을 보유한 프랑스계 호텔체인 그룹 아코르와 호텔 전문 기업 앰배서더가 합작해 세운 회사로 올해 말 기준으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등 전국 5개 도시에 10개 호텔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