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차안전도 평가는 작년 하반기에서 올 상반기까지 출시된 총 11종의 승용차를 대상으로 충돌테스트를 시행하고 그에 따른 종합점수를 산정하는 방식으로 평가됐습니다.
한국지엠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올해의 안전한 차` 수상은 고객의 만족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한국지엠의 경영 정책이 이룬 성과"라며 "최고의 안전성과 품질을 갖춘 차량을 위해 노력하는 임직원들과 이번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