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엔스퍼트, 64억원 규모 채권 출자전환 결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엔스퍼트, 64억원 규모 채권 출자전환 결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엔스퍼트가 경영정상화를 위해 64억원 규모의 채권을 제3자 배정 유상증자 형식으로 출자전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엔스퍼트는 오늘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인스프리트 20억원을 포함해 터치솔루션 전문기업 멜파스 32억, A&P 12억 등 총 64억원 규모의 채권을 제3자 배정 유상증자 형식으로 출자전환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추가적인 자금조달 업무를 본격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출자전환으로 발행주식의 총 23.75%를 신규 발행하며 멜파스는 11.69%, A&P는 4.56%를 배정받습니다.

    엔스퍼트 관계자는 "협력관계를 유지해온 주요 전략적인 파트너사들의 주주 참여로 경영 효율을 극대화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