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삭카린' 일부 식품에 사용 확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삭카린` 일부 식품에 사용 확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명 `삭카린`으로 불리는 `삭카린나트륨`이 내년 초부터 일부 식품에 사용이 허가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삭카린`의 사용 기준을 확대하는 내용의 `식품 첨가물의 기준·규격 일부 개정안`을 오늘 행정예고했습니다.


    현재 `삭카린`은 젓갈, 조림식품, 김치, 음료 등 11개 품목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개정을 통해 추잉껌, 양조간장, 소스류, 소주 등 8개 품목에 기준량 한도 내에서 첨가가 가능하게 됐습니다.


    `삭카린`은 1977년부터 발암물질 논란에 휩싸였지만, 지난해 말 미국 환경보호청이 유해물질 목록에서 제외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