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대우證 "김정일 사망, 금융시장 중장기적 악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우證 "김정일 사망, 금융시장 중장기적 악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은 한국 금융시장에 단기적으로는 중립적이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악재라고 대우증권이 20일 분석했다.

    대우증권은 "금융시장에서는 과거 북한 리스크가 큰 악재가 되지 못했다는 학습효과로 인해 급락 후 반등하는 양상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 위원장 사망이 한국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는 국제신용평가사들의 평가도 우려를 완화시키는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북한과 관련해 한국 금융시장에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현상유지인데 김 위원장의 사망은 불확실성을 키워 중장기적으로는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과거 `준비된 지도자`로 김정일의 위상과 현재 김정은의 위상은 차이가 크기 때문에 이로 인한 불확실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덧붙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