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해외 유명 브랜드 향수를 대폭 할인 판매합니다.
이마트는 15일부터 24일까지 `수입 명품 향수 특별 할인전`을 열고 병행 수입한 4개 브랜드, 30여종의 향수를 시중보다 최고 70% 저렴하게 선보입니다.
대표적으로 페레가모 인칸토 헤븐(30ml)을 기존 3만3천원의 반값인 1만6천500원에, 랑방 에끌라드 아르페주(30ml)를 3만8천원에서 50% 할인한 1만9천원에 팝니다.
또 불가리 블루 옴므(50ml)와 불가리 블루 우먼(40ml)는 각각 기존가보다 30% 낮춘 2만9천400원과 2만8천원에 내놓습니다.
이마트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크리스마스 선물 부담을 덜기 위해 중간 유통단계를 없앤 병행 수입으로 가격을 낮추고 추가 할인 혜택을 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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