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시중은행 외화건전성 개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시중은행 외화건전성 개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 3분기 국내 시중은행의 외화건전성이 전분기보다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3개월 간 국내 시중은행 8개 중 6개 은행의 외환유동성 비율이 늘었습니다.

    비율은 신한은행이 111.75%로 가장 높았고 SC제일은행이 88.64%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성병수 동양종합금융증권 연구원은 "금융시장 위기가 재발하면 달러-원 환율이 급변동하고 은행들이 외화조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 은행 외화건전성이 꼭 안전하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평가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