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말레이시아에서 초고층 오피스빌딩인 아이비타워(IB Tower)와 사우디아라비아 RTIP(Ras Tanura Integrated Project) 복합석유화학단지내 극저온 저장시설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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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타워는 쿠알라룸푸르 중심가 빈자이(Binjai) 지구에 지상 최대 58층 규모의 오피스빌딩으로 총 공사금액은 1억8500만달러이며 사우디아라비아 공사는 RTIP 복합석유화학단지내 2기의 극저온 저장시설을 포함해 총 63기의 저장시설를 건설하는 것으로 총 공사금액은 약 3억300만달러입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극저온 저장시설의 설계 및 구매 부분 6300만달러에 대한 계약이며 극저온 저장시설의 시공 부분과 주저장시설 EPC 공사에 대한 2억4000만달러 규모의 계약도 이번달 안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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