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생애최초 주택대출금리 4.2%로 인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생애최초 주택대출금리 4.2%로 인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내년부터 생애최초 주택구입 자금대출 금리가 연 4.7%에서 4.2%로 낮아집니다.

    이주영 한나라당 정책위 의장은 “최근 당·정 협의를 갖고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 금리를 현재 연 4.7%에서 4.2%로 낮추는 방안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은 국민주택기금을 재원으로 부부합산 연소득이 4000만원 이하인 무주택가구가 집을 처음으로 살 때 전용면적 85㎡(33평형) 이하, 6억원 이하(투기지역 제외)의 주택에 한해 가구당 최대 2억원까지 빌려주는 제도입니다.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는 또 강남3구의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를 해제하는 방안을 협의한 후 확정하는 한편 다주택자의 양도세 중과도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각에선 정부가 이같은 내용을 담은 ‘건설시장안정화 및 서민주거지원대책’을 이르면 7일 내놓을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