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불법의심 금융거래 급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불법의심 금융거래 급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올해 접수된자금세탁 등 불법 금융거래 의심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5일 나타났다.

    FIU는 올해 들어 10월말까지 은행과 증권, 보험 등 금융기관들은 모두 27만5천344건의 금융거래를 불법 의심거래로 간주해 보고했다고 밝혔다.


    특정금융거래보고법상 FIU는 각 금융기관의 거래 가운데 불법 혐의가 있는 거래를분석한 뒤 조세포탈, 불법 외국환거래, 횡령, 배임 등 혐의 내용에 따라 해당 기관에 넘겨야 한다.

    올해 10월까지 FIU가 상세분석한뒤 각 기관에 제공한 1만1천67건의 정보 가운데 국세청에 이첩된 건수가 6천417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경찰청(3천54건), 관세청(903건), 검찰청(550건) 순이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