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64.25

  • 38.77
  • 0.86%
코스닥

947.52

  • 8.45
  • 0.88%
1/3

상장기업 3분기 상환능력 개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상장기업 3분기 상환능력 개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3분기 상장 기업의 상환능력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가 상장사협회와 함께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12월 결산법인의 유동비율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5%p 증가한 115.13%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거래소 관계자는 "유동부채가 늘어났지만 같은 기간 유동자산도 18조원 넘게 증가해 채무지급 여건이 나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시총 상위 20개 종목 가운데서는 NHN이 345.01%를 기록해 유동비율이 가장 높았고 KT&G(331.58%)와 SK이노베이션(283.69%)이 뒤를 이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