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과는 캠코가 단순매각, 정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투자자들을 유치하는 등으로 정책을 전환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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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철 캠코 사장은 "앞으로 건전한 민간투자자들을 유치하여 추가유동성을 공급하고, 저축은행 등 기존 대주단들의 얽힌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캠코 등 공공기관이 대주단을 주도하여 사업장 정상화를 도모함으로써 저축은행 손실을 최소화 하고 건설경기 및 국가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캠코는 "이번 입찰에서 유찰된 21개 사업장과 나머지 정상화 대상 사업장도 순차적으로 사업제안 공모를 진행해 투자파트너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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