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융청은 이달 안에 금융상품의 신규 판매 등에 관계되는 업무 일부를 최대 1개월 정도 중단시킬 계획이다. 이 은행이 투신 상품의 손실 우려를 충분히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을 문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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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미국 시티뱅크 그룹은 시티뱅크 일본법인의 서양인 최고경영책임자(CEO)를 일본인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일본 시티뱅크는 2004년에는 부유층 대상 개인 자산관리(프라이빗 뱅킹) 업무 정지 처분, 2009년에는 개인 부문 판매 업무 정지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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