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음주운전 단속했더니..순찰차에 본드 뿌려 방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 단속했더니..순찰차에 본드 뿌려 방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중랑경찰서는 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운전면허가 취소된 것에 앙심을 품고 경찰 순찰차에 불을 지른 혐의(공용자동차 방화 등)로 진모(55)씨를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진씨는 27일 오후 9시25분께 중랑구 면목동의 한 파출소 앞에 주차된 순찰차에 본드를 뿌린 뒤 불을 붙여 일부를 태우고 경찰 오토바이 1대와 경찰관의 개인 승용차 2대에 본드를 뿌리고 불을 붙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진씨는 사건 발생 약 2시간 전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오토바이를 운전하다 경찰의 단속에 걸려 면허 취소 처분을 받은데 불만을 품고 집에서 본드를 가져 와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진씨를 상대로 방화 이유 등을 더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