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이 SK가스가 장애인과 국가 유공자의 LPG차량 일반인판매 허용정책의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장애인과 국가유공자가 5년이상 사용한 LPG차량의 일반인 판매를 오늘(25일)부터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주익찬 SK증권 연구원은 "이번 정책으로 LPG중고차가격이 높아져 LPG신차의 판매량을 증가 시킬 것"이라며 "이에따라 한국의 총LPG판매량도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주 연구원은 SK가스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는 98,000원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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